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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현장으로 올라간 저방사단열재, 단열재두께 줄이는데 그렇게 좋다면서요??태화단열 일지/납품 일지 2026. 1. 2. 08:00728x90
다양한 단열재 특가 할인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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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끝까지라도 납품 가능한
대한민국 대표 건축용단열재 전문기업
태화단열의 건축용단열재 유통팀 인사드려요~!!

오늘은
단열재두께를 줄이는데
탁월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저방사단열재를
전북 전주 현장에 납품한 사례를 바탕으로
포스팅을 진행해보도록 할게요.

전북 전주 현장에서 발주를 주신 사장님은
태화단열 유통팀과 거래를 처음 하시는 손님이신데
인터넷 검색을 통해
태화단열 유통팀을 알게 되셨어요.
단열재두께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시다가 연락을 주셨는데
처음에는 열반사단열재를 말씀하시길래
저방사단열재를 추천해드렸어요.

사실 이 업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아니라면
열반사단열재와 저방사단열재의 차이점에 대해
디테일하게 알기 힘들기 때문에
둘의 차이점에 대해 알기쉽게 말씀을 드렸더니
단열재두께를 줄일 수 있으면서
단열효과도 뛰어난
저방사단열재를 선택해주셨어요.
그럼 오늘의 주인공인
저방사단열재가
단열재두께를 줄이는데 어떻게 효율적인지
전북 전주 납품 사례를 바탕으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


전주 지역 외 전국의 모든 현장에서는
집을 짓거나 리모델링을 준비할 때 꼭 부딪히는 부분 중 하나가
'단열재두께, 도애체 얼마가 적당할까?'
라는 부분이에요.
단열재두께가 늘어날수록 공간을 줄어들고
공정은 복잡해지니
자연스럽게 더 얇으면서도
성능을 확보할 수 있는 단열 방식을 찾게 됩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저방사단열재의
단열재두께에 대한 현실적인 기준과 함께
최근 현장에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저방사단열재 장점과 시공 포인트 등에 대해
자세히 정리를 해보도록 할게요.

단열은 단순히 '두껍게 넣으면 끝' 이 아니에요.
건물에서 열이 이동하는 방식은 크게
-전도 (재료를 통한 이동)
-대류 (공기의 움직임)
-복사 (빛, 적외선 형태)
로 분류가 되는데요.
그 중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단열재는 주로
전도열 차단에 강하다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실제 체감 난방비와 여름 냉방 효율을 좌우하는 요소 중 하나는
복사열이라 할 수 있는데
이 부분에서 저방사단열재는 큰 강점을 가지고 있어요.


저방사단열재의
'저방사' 란
물체로부터 공간을 통해
에너지가 방출되는 현상을 저하시키는 현상
을 말해요.
저방사단열재라는 이름의 뜻 그대로
단열효과가 뛰어난 저방사단열재의 외표면에는
방사율이 낮은 알루미늄 박막 필름이 형성되어 있어
1차적으로 복사열을 차단해요.
또한
그 속에는 독립된 벌집 형태의 허니콤 구조로 이루어진
밀폐 공기층 셀이 있어
전도열과 대류열을
각각 2차 차단하는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요.
저방사단열재의 단열 시스템은
방사율 약 0.04 수준으로
높은 반사 성능등을 특징으로 내세워
공기층과 결합할 시 단열효과가 커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따라서 저방사단열재의 핵심은 한 줄로 설명할 때
'저방사단열재는 공기층과 만나야 진짜 실력이 나온다'
로 설명드릴 수 있어요.
이 원리는 국내 연구에서도 반복적으로 확인이 가능한데
저방사단열재는 단열재두께, 타공 면적, 중공층(공기층) 두께 같은
설계 인자에 따라 성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설계 + 시공 디테일'
이 성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고 볼 수 있어요.

단열재두께
가 줄어들면 법적 단열허용기준치에 미달되는거 아닌가요?
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답변을 드릴 수 있어요.
두께가 곧 성능이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단열재두께는 정말 중요한 부분 중 하나에요.
하지만 본질적으로 전도열 차단을 목적으로 하는
부피단열재는 단열재두께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반면
복사열을 반사로 제어하는
저방사단열재는
같은 벽체 구성에서
전도열 차단을 목적으로 하는 부피단열재와
역할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체감 성능 개선을 기대할 수 있어요.
정리하자면
저방사단열재는 일반 부피단열재 대비 얇은 두께로도
법적 단열허용기준치에 적합하도록
단열성능이 나온다라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연질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저방사단열재는
시공 시 휘어져 있는 코너 부분까지도 시공이 용이해
모서리 진 부분 및 각져 있는 부분도
기밀 시공을 할 수 있어 열교현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요.
또한 제품자체가 경량화가 되어 있어
시공시간도 훨씬 단축 시킬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저방사단열재는 제조 시
본드나 화학제품으로 접착을 하는 방식 대신
열을 이용해 접착을 하기 때문에
인체에 유하한 물질이 없다고 할 수 있어요.
또한
커터칼이나 산업용칼로도
현장에서 얼마든지 재단이 가능하기 때문에
폐기물 발생량을 현저히 줄일 수 있는
큰 장점을 지니고 있어요.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기존의 열반사단열재는
롤로 감겨져 있는 형태로 출시가 되어 왔어요.
이는 유통과정에서 상하차 부분을 고려할 때
상당한 이점을 확인할 수 있고
현장에서도 쌓아올려 보관이 가능에
공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열반사단열재 고유의 장점이었어요.
하지만 저방사단열재 역시
열반사단열재와 마찬가지로
롤 형태로 감겨 나오는데
이런 부분들은 많은 분들께
기존 열반사단열재의 장점과 부피단열재의 장점이 어우러진
신기술 복합 단열재라는 평가를 듣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장점이 많은
저방사단열재 역시
기타 다른 단열재들과 마찬가지로
아쉬운 부분들이 존재할 수 밖에 없는데요.

저방사단열재의 아쉬운 부분으로 꼽히는 부분 중
가장 부각되는 지점은 바로
공기층이 없으면 단열자재로서의 성능을
100% 발휘하기 힘들다는 부분이에요.
또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저방사단열재의 은박 표면이 오염 되었을 경우
표면 방사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반사형단열재 고유의 단열효과를
저감 시키는 단점이 생길 수 있어요.
그리고 저방사단열재는
열반사단열재와 마찬가지로
습시시공이 불가하다는 아쉬운 부분을 가지고 있어요.
저방사단열재는 은박 표면에서 반사된 열이
빠져나갈 수 있는 통로를 확보해줘야 하는데
습식시공을 하게 되면
반사된 열이 빠져나갈 통로가 막혀
모든 열이 금속으로 분류되는 은박을 통해
전도열로 변환될 가능성이 농후해져요.
저방사단열재가 가지고 있는
아쉬운 부분들은 대체적으로
열반사단열재의 단점들과 일맥상통하다고
보실 수 있어요.


한편, 시공 디테일 하나로
단열 성능이 갈리는 단열재들은
각 품목들마다 주의해야 할 부분들이 있어요.
저방사단열재 역시 마찬가지인데
핵심적인 부분 두가지만 꼭 기억해두시면 되겠습니다.
1. 공기층 확보
반사형단열재의 단열 효과를 구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는 공기층은
저방사단열재의 은박 면과 맞닿는 부분에 위치해 있어야지만
복사열 차단 효과를 제대로 발휘할 수 있어요.
공기층의 두께는 통상적으로
30mm 전후를 권장해드려요.
2. 이음부 기밀, 테이핑
저방사단열재 시공 시 이음부 사이사이 틈이 생기면
대류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반사형단열재 전용 테이프를 이용한
기밀 시공으로 열교현상을 사전에 예방해야해요.


현행 건축물 에너지절약설계기준은 지역 및 부위, 단열재 등급에 따라
최소 성능 또는 허용 두께 기준을 제시해요.
즉, 전국 어느 현장이든 단열 설계를 할 때도
외벽인지, 지붕인지, 천장인지, 바닥인지, 단열재 등급이 무엇인지
에 따라 기준과 최적 두께가 달라져요.
그렇기 때문에 단열재두께만 단독으로 결정하기 보다
구조 + 시공 조건 + 목표 성능을 함께 보셔야해요.
따라서 저방사단열재가
단열재두께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이라 할지어도
지역별 관류율 기준 및 마감재 종류에 따라
저방사단열재의 사용두께도 달라지게 됩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단열재두께를 현저히 낮출 수 있는 저방사단열재들이
1톤 트럭 용달차에 다량 적재되어 있고
벨트 고정 + 그물 안전망 마감으로
운송 안정성을 확보한 모습이 보여요.
현장에는 저방사단열재가 외부 작업 동선에 맞춰
각각 배치되어 있어
시공 준비가 진행된 장면이 담겨 있어요.
특히 전북 전주 지역처럼
주택, 창고, 근생, 공장, 리모델링 수요가 다양한 지역에서는
롤 타입의 저방사단열재가
운반, 재단, 넓은 면적의 시공 속도까지
효율적이기 때문에 장점이 뚜렷하다고 할 수 있어요.


전주 지역은 사계절 온도 차가 분명한 지역이라
단열 설계의 '기본기' 가 곧 '유지비' 의 차이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리고 이제는
무조건 단열재두께 경쟁만 하는 시대가 아니라
전도 단열 + 복사열 제어를
함께 설계하는 시대에요.
저방사단열재 하나만 사용하셔도
충분한 단열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
단열에 조금 더 투자를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기존의 부피단열재 + 저방사단열재
조합으로 훨씬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셔도 좋아요.
사진처럼 안전하게 납품되고
현장에서 바로 시공 가능한 롤 타입의 저방사단열재는
전주 지역 및 전국 지역으로
주택, 창고, 공장, 신축, 리모델링 어디든
충분히 경쟁력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태화단열 유통팀에서 보유하고 있는
저방사단열재는
20T, 30T, 40T, 50T, 60T
이며
80T는 40T로 두겹 시공
100T는 50T로 두겹 시공
을 권장해드려요.
(20T부터 100T까지 성적서 보유)
언제든 부담 없이 연락주시면
두께 및 준공서류 안내까지
친절히 도와드릴게요.


오늘 태화단열에서 준비한
단열재두께를 낮출 수 있는 최적의 선택지,
저방사단열재를
전북 전주 현장에 납품한 사례로
작성해본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
저희는 다음시간
조금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단열재 이야기들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저방사단열재 외 단열재 취급품목
*반사단열재 (은박단열재) 【불연, 접착, 일반】
*스티로폼 (비드법단열재) 【심재 준불연, 2종 가등급, 1종 나등급, 드라이비트용】
*아이소핑크 (압출법단열재) 【특호, 1호, 방습판 1호】
*페놀폼 (페놀폼단열재) 【심재 준불연, 1면 준불연, 드라이비트용】
*경질우레탄 (폴리우레탄) 【심재 준불연, 1면 준불연, 2종1호, 2종2호】
*글라스울 (유리섬유단열재) 【그라스크로스 외】
*미네랄울보온판 (MINERALWOOL) 【흡음단열재 외】
★그 외 부자재 취급품목
*은박매트 / 보양재 【보일러바닥공사 보온재】
*셀프단열벽지 【접착식단열벽지】
*PP보드 【아이소핑크 + 마감 표면판 (도배용, 도장용, 타일용)】
*층간소음완충재 【층간소음방지재】
*드라이비트 자재 【드라이비트망, 몰탈접착제, 디스크앙카, 칼부록, 슬라이닥스, G2본드 외】
*드라이비트 마감재 【드라이비트마감재, 스타코마감재, 그래뉼마감재, 스톤마감재 외】
견적문의 및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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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재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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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재회사 태화단열에서 취급하는 단열재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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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재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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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단열에서 보유 중인 내부단열재 및 드라이비트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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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전주) 외 납품 가능 지역
*전라도 (전라)
목포시 (목포), 여수시 (여수), 순천시 (순천), 나주시 (나주), 광양시 (광양),
담양군 (담양), 곡성군 (곡성), 구례군 (구례), 고흥군 (고흥), 보성군 (보성),
화순군 (화순), 장흥군 (장흥), 강진군 (강진), 해남군 (해남), 영암군 (영암),
무안군 (무안), 함평군 (함평), 영광군 (영광), 장성군 (장성), 완도군 (완도),
진도군 (진도), 신안군 (신안), 군산시 (군산), 익산시 (익산), 정읍시 (정읍),
남원시 (남원), 김제시 (김제), 완주군 (완주), 진안군 (진안), 무주군 (무주),
장수군 (장수), 임실군 (임실), 순창군 (순창), 고창군 (고창), 부안군 (부안)
*광주광역시 (광주)
광주 북구 (광주북구), 광산구 (광산), 광주 서구 (광주서구),
광주 남구 (광주남구), 광주 동구 (광주동구)
*서울특별시 (서울)
송파구 (송파), 서울 강서구 (서울강서), 강남구 (강남), 노원구 (노원),
관안구 (관악), 은평구 (은평), 서울 강동구 (서울강동), 양천구 (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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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인천)
인천 서구 (인천서구), 부평구 (부평), 남동구, 미추홀구 (미추홀), 연수구 (연수),
계양구 (계양), 인천 중구 (인천중구), 강화군 (강화), 인천 동구 (인천동구), 옹진군 (옹진)
*경기도 (경기)
안양시 (안양), 김포시 (김포), 과천시 (과천), 수원시 (수원), 화성시 (화성),
용인시 (용인), 여주시 (여주), 안산시 (안산), 시흥시 (시흥), 부천시 (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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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원)
춘천시 (춘천), 속초시 (속초), 원주시 (원주), 강릉시 (강릉), 태백시 (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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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대전)
대전 서구 (대전서구), 유성구 (유성), 대전 중구 (대전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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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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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영양), 울진군 (울진), 영덕군 (영덕), 청송군 (청송), 청도군 (청도), 울릉도 (울릉)
*제주도
제주시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
※태화단열 건축용단열재 유통팀은 칼같이 ‘정확’한 제품으로
번개같이 ‘신속’하게 납품하되, 요람같이 ‘안전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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