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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드금액 중 '준불연비드법' 이 비싼 이유, 아산 현장 납품 사례로 알아보자!!태화단열 일지/납품 일지 2026. 3. 25. 08:00728x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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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준불연비드법 비드금액이
왜 일반 비드금액보다 더 비싼지
충남 아산 현장 납품 사례를 바탕으로
포스팅을 진행해보도록 할게요.



충남 아산 현장에서 발주를 주신 사장님은
온라인 검색을 통해 태화단열을 알게 되셨다고 해요.
준불연비드법 자재가 급하게 필요한 현장이라
출고되기까지 일련의 과정들이
속전속결로 이루어졌고
익일 아침착으로 무사히 납품을 할 수 있었어요.
발주를 주신 현장 소장님께서
처음 준불연비드법 비드금액을 들으시곤
비드금액이 왜 이렇게 비싸냐고 하셨어요.
그래서 결론부터 말씀드렸는데
'준불연' 이라는 단어 하나가 붙는 순간,
비드금액 뿐만 아니라
PF보드, 경질우레탄보드, 저방사복합단열재를 포함한
모든 단열재 금액은 비싸진다고 설명을 드렸어요.
(제품 자체도 달라지고 서류, 시험, 관리까지 한 단계가 더 붙기 때문에)

오늘 포스팅은
준불연비드법의 비드금액이
'막연히 비싼 게 아니라, 어떤 비용 구조로 비싸지는지'
를 충남 아산 현장 납품 사례를 바탕으로
현실적으로 풀어보도록 할게요.

1. 오늘 포스팅 핵심 3줄 요약
*준불연비드법은 '일반 비드' 랑 아예 다른 관리 트랙을 탑니다.
(시험 및 성능 기준이 다름)
*준불연은 열방출, 연기, 용융 및 균열, 가스유해성
같은 항목을 만족해야 해서 제조, 검사, 서류 비용이
제품에 반영됩니다.
*단열재는 무게보다 '부피' 로 트럭을 채우는 품목이라
물류비가 비드금액에 크게 들어갑니다.
(특히 장거리 및 대량)

2. '준불연비드법' 이 정확히 뭘까요??
하나. 비드법 자체는 '발포 폴리스티렌 단열재' 계열
비드법은 폴리스티렌을 발포시켜 성형한 단열재로
국내에서도 KS체계로 관리되어 왔어요.
최근에는 유기 단열재 통합관리 흐름에서
KS M 3808 (발포 폴리스티렌 단열재) 가
KS M ISO 4898 쪽으로 정리되는 등
기준 체계가 정비되는 흐름도 있었어요.
둘. '준불연' 은 '단열성' 이 아니라 '화재 성능' 등급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 부분인데요.
*일반 비드 = 단열 성능, 강도, 흡수율 등의 기준이 중심
*준불연비드법 = '화재 시' 성능 (열방출, 연기, 용융, 균열, 가스유해성) 을 충족해야 함

즉, 준불연비드법은 '그냥 EPS에 스티커만 붙인 제품' 이 아니라
화재 성능을 맞춘 제품군이라고 이해하시면 돼요.

3. 왜 요즘 '준불연' 이 특히 자주 나올까요??
요즘 아산 현장을 포함한 전국 현장을 봤을 때,
설계, 감리, 발주처에서 단열재를 볼 시
'그냥 단열재' 가 아니라
'마감재료, 외벽 구성 전체'
를 관점으로 보는데요.

건축물의 마감재료 관련 규정에서는
특정 건축물의 내부 마감 (일부는 단열재 포함) 과
외벽 마감재료에 대해 불연, 준불연, 난연 같은 성능 요구가 걸릴 수 있고,
특히 외벽에서는 더 엄격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있어요.
그래서 현장에서는 이런 흐름이 자주 나와요.
*이번 현장은 '준불연비드법' 이 아니면 서류가 안 맞을 것 같아요.
*시험성적서 및 품질관리서 관련 서류까지 같이 주셔야 합니다.
*외벽이라 기준이 빡쎄요
이때부터 준불연비드법 비드금액은 일반 비드금액과
같은 구조가 될 수 없어요.

4. 준불연 성능기준이 왜 비드금액을 비싸지게 만들까??
준불연은 말 그대로 '불연에 준하는 성질' 을 요구하고
그걸 시험을 통해 증명해야 해요.

첫째. 대표적으로 이런 기준을 만족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준불연 성능기준에서는
KS F ISO 5660-1 (콘칼로리미터) 기반 시험에서
*10분간 총방출열량 8MJ/㎡ 이하
*10분간 최대 열방출률이 10초 이상 연속으로 200kW/㎡ 초과하지 않을 것
*유해한 균열, 구멍, 용융 등이 없어야 함
같은 조건을 요구해요.
그리고 거기서 끝이 아니라
'KS F 2271의 가스유해성 시험'
항목도 함께 보게 돼요.
둘째. '시험 방식' 자체가 현장형 (특히 외벽) 이라 더 까다롭기도 합니다.
외벽 마감재료에 단열재처럼 쓰이는 경우
앞면, 뒷면, 측면 등 여러 면에 대해
반복 시험을 하도록 규정되어 있고
가열강도 같은 조건도 따라가요.
이 말은 즉, 준불연비드법은
'제품을 만드는 비용' + '제품을 증명하는 비용'
이 함께 따라붙어 비드금액에 합산된다는 뜻이에요.

5. 그래서 '비드금액' 이 비싸지는 이유 7가지
현장 물량이 큰 경우
아래 요소들이 거의 합쳐져 비드금액이 만들어져요.

Ⅰ. 원재료부터 다릅니다. (준불연 배합 첨가)
준불연 성능을 맞추려면 배합 (첨가제, 난연계 원료 등) 이 달라지고
이게 비드금액에 바로 반영 돼요.
"같은 EPS인데 왜 비싸??"
가 아니라
준불연비드법은 애초에 제조 레시피가 다르다
쪽이 맞아요.
Ⅱ. 불량 및 로스 관리가 더 타이트합니다.
일반 제품 대비 기준이 까다로우면
생산 과정에서 허용오차가 줄어들고
그만큼 로스 비용 (재가공, 폐기, 선별) 이 늘어나게 돼요.
이 로스가 결국 비드금액에 들어갑니다.
Ⅲ. 시험성적서 및 품질관리 비용이 비드금액에 포함됩니다.
준불연은 '현장에서 말로 설명' 이 아니라
시험으로 증명해야 하고
그 결과가 발주, 감리에서 요구되는 경우가 많아요.
준불연 성능기준 자체가 시험 항목을 전제로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Ⅳ. 외벽, 마감 적용은 더 복잡합니다
특히 외벽 관련은 조건이 더 빡빡하게 적용되기 쉬워요.
'현장에 쓰는 방향과 면이 다르면 성능도 다를 수 있다'
라는 전제가 있어서 시험도 더 복잡해져요.
Ⅴ. 물류비가 큽니다 (단열재는 '부피 화물')
아산 현장 납품 사진과 같이
트럭을 보면 무게가 아니라
부피로 트럭을 꽉 채워요.
즉, 비드금액은 '톤당 운임' 감각으로 볼 때
항상 비싸게 느껴져요.
*트럭 1대에 실을 수 있는 ㎡수가 한정됨
*적재 높이, 결속, 방수, 상하차 동선까지 고려해야 함
*현장 접근성에 따라 추가 비용이 생기기도 함
그래서 준불연비드법 비드금액을 볼 때는
'자재단가만' 보면 항상 오해가 생겨요.
Ⅵ. 규격, 두께, 밀도에 따라 비드금액이 '계단식' 으로 움직입니다
비드금액은 보통 '조금 두꺼워졌네?' 수준이 아니라
*두께가 바뀌면 필요 물량 자체가 바뀌고
*밀도 및 등급이 바뀌면 원가와 강도, 성능이 같이 바뀌고
*현장 재단이 많아질 경우 '로스 (폐기)' 가 늘어나요
그래서 비드금액이 비싸다는 말의 절반은 사실
현장 설계와 규격 선택의 결과인 경우도 많아요.
Ⅶ. 납기 (급한 물량) 는 비용이 올라갑니다
준불연비드법 제품은 일반 제품보다 수급이 타이트하게 움직일 때가 많아요.
급하게 "내일모레 들어와야 해요" 가 되면
배차, 상차, 동선 확보가 동시에 걸려
비용이 더 올라갈 수 있어요.

6. 물량이 큰 현장에서 준불연비드법 비드금액을 합리적으로 맞추는 방법
ㄱ. 현장 평면, 입면 기준으로 '로스 최소화' 재단 계획 잡기
단열재는 로스가 곧 돈과 직결 돼요.
창호, 코너, 개구부가 많은 면이면
규격을 조금만 잘못 잡아도 버리는 부분이 크게 늘어나요.
ㄴ. 가능한 한 '표준 규격' 으로 가져가되, 현장 재단은 최소화
표준 규격으로 물량을 뽑으면
단가가 안정적이고 납기도 안정적이에요.
ㄷ. '한 번에 몇 대' 로 끊어가는 발주가 물류비를 줄입니다
트럭 1대당 단가 구조가 잡히면,
'조금씩 자주' 보다
'한 번에 크게' 가
저렴해지는 경우들이 많아요.
ㄹ. 반입 동선 및 하역 위치를 미리 정하면 추가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현장 도착 후 "어디에 내려요??" 로 시작하면 시간이 늘고,
그 시간이 곧 비용으로 직결 돼요.
따라서 현장에서 위치가 미리 잡혀 있으면 하역이 깔끔해져요.
ㅁ. 견적 문의 시 이 부분들만 알려주시면 가장 정확합니다
준불연비드법 견적 문의 시 아래 항목들만 챙겨주시면
비드금액을 '정확하게' 맞추기 수월해요.
*사용 부위 (외벽, 내벽, 바닥, 천장 등)
*두께 (T)
*필요 면적 (㎡) 또는 수량
*현장 주소 (아산, 보령, 공주 등)
*반입 가능 차량 (1톤, 3.5톤, 5톤 등)
*납기일 (오늘, 내일, 이번주 등)

7. 결론 : '준불연비드법 비드금액이 비싼 이유' 는 명확합니다
*준불연은 시험 기준이 있고 (열방출 / 연기 / 용융 및 균열 / 가스 유해성)
*그 기준을 맞추려면 제조, 품질관리, 서류까지 한 번 더 들어가고
*단열재는 부피 화물이라 물류비 비중이 크고
*건축 현장에서는 마감/외벽 기준 때문에 준불연 요구가 더 자주 걸려요

그래서 준불연비드법의 비드금액은 '비싸게 받는' 게 아니라,
비싸질 수밖에 없는 구조인거에요.

사진에서 보실 수 있다시피
준불연비드법 대량 상차 후 안전하게 고정해
'벽' 처럼 올려 싣는 방식으로 아산 현장에 도착했어요.
현장 적치 완료 후
작업자분들께서 바로 투입 가능한 형태로
정리가 끝난 모습이에요.

준불연비드법은 '몇 장' 단위 보다는
'몇 트럭' 단위로 움직이는 경우들이 많고
이때부터
비드금액 = 자재 + 시험/관리 + 물류/하역
구조가 돼요.
현장마다 요구하는 규격, 서류, 납기, 동선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준불연비드법은
현장 상황 + 규격 (두께 및 면적) + 납기
만 잡히면 비드금액을 훨씬 정확하게 맞출 수 있어요.

태화단열 유통팀 판매장에서 취급하고 있는
준불연비드법 규격은
900*1800 싸이즈, 600*1200 싸이즈로
상시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니
필요하실 때 언제든 부담 없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준불연비드법 비드단가가 비싼 이유를
충남 아산 현장에 납품한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해본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
저희는 다음시간 조금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단열재 이야기들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준불연비드법 외 단열재 취급품목
*스티로폼 (비드법단열재) 【2종 가등급, 1종 나등급, 드라이비트용】
*저방사단열재 (반사형단열재) 【심재 준불연, 접착, 일반】
*반사단열재 (은박단열재) 【불연, 접착, 일반】
*아이소핑크 (압출법단열재) 【특호, 1호, 방습판 1호】
*페놀폼 (페놀폼단열재) 【심재 준불연, 1면 준불연, 드라이비트용】
*경질우레탄 (폴리우레탄) 【심재 준불연, 1면 준불연, 2종1호, 2종2호】
*글라스울 (유리섬유단열재) 【그라스크로스 외】
*미네랄울보온판 (MINERALWOOL) 【흡음단열재 외】
★그 외 부자재 취급품목
*드라이비트 자재 【드라이비트망, 몰탈접착제, 디스크앙카, 칼부록, 슬라이닥스, G2본드 외】
*드라이비트 마감재 【드라이비트마감재, 스타코마감재, 그래뉼마감재, 스톤마감재 외】
*PP보드 【아이소핑크 + 마감 표면판 (도배용, 도장용, 타일용)】
*은박매트 / 보양재 【보일러바닥공사 보온재】
*층간소음완충재 【층간소음방지재】
*셀프단열벽지 【접착식단열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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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재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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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단열에서 보유 중인 내부단열재 및 드라이비트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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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 외 납품 가능 지역
*충청도 (충청)
세종시 (세종), 청주시 (청주), 충주시 (충주), 제천시 (제천), 단양군 (단양),
괴산군 (괴산), 음성군 (음성), 증평군 (증평), 진천군 (진천), 보은군 (보은),
옥천군 (옥천), 영동군 (영동), 논산시 (논산), 공주시 (공주), 보령시 (보령),
천안시 (천안), 서산시 (서산), 계룡시 (계룡), 당진군 (당진), 예산군 (예산),
금산군 (금산), 청양군 (청양), 부여군 (부여), 홍성군 (홍성), 서천군 (서천), 태안군 (태안)
*대전광역시 (대전)
대전 서구 (대전서구), 유성구 (유성), 대전 중구 (대전중구),
대전 동구 (대전동구), 대덕구 (대덕)
*경기도 (경기)
안양시 (안양), 김포시 (김포), 과천시 (과천), 수원시 (수원), 화성시 (화성),
용인시 (용인), 여주시 (여주), 안산시 (안산), 시흥시 (시흥), 부천시 (부천),
광명시 (광명), 의왕시 (의왕), 군포시 (군포), 성남시 (성남), 하남시 (하남),
오산시 (오산), 평택시 (평택), 안성시 (안성), 경기도 광주시 (경기광주),
이천시 (이천), 양평군 (양평), 파주시 (파주), 포천시 (포천), 남양주시 (남양주),
고양시 (고양), 양주시 (양주), 동두천시 (동두천), 의정부시 (의정부),
구리시 (구리), 연천군 (연천), 가평군 (가평)
*서울특별시 (서울)
송파구 (송파), 서울 강서구 (서울강서), 강남구 (강남), 노원구 (노원),
관안구 (관악), 은평구 (은평), 서울 강동구 (서울강동), 양천구 (양천),
성북구 (성북), 구로구 (구로), 서초구 (서초), 영등포구 (영등포), 동작구 (동작),
중랑구 (중랑), 마포구 (마포), 동대문구 (동대문), 광진구 (광진),
서대문구 (서대문), 도붕구 (도봉), 강북구 (강북), 성동구 (성동), 금천구 (금천),
용산구 (용산), 종로구 (종로), 서울 중구 (서울중구)
*인천광역시 (인천)
인천 서구 (인천서구), 부평구 (부평), 남동구, 미추홀구 (미추홀), 연수구 (연수),
계양구 (계양), 인천 중구 (인천중구), 강화군 (강화),
인천 동구 (인천동구), 옹진군 (옹진)
*강원도 (강원)
춘천시 (춘천), 속초시 (속초), 원주시 (원주), 강릉시 (강릉), 태백시 (태백),
삼척시 (삼척), 동해시 (동해), 철원군 (철원), 화천군 (화천), 양구군 (양구),
강원도 고성군 (강원고성), 인제군 (인제), 양양군 (양양), 홍천군 (홍천),
횡성군 (횡성), 평창군 (평창), 정선군 (정선), 영월군 (영월)
*경상도 (경상)
창원시 (창원), 진주시 (진주), 통영시 (통영), 사천시 (사천), 김해시 (김해),
밀양시 (밀양), 거제시 (거제), 양산시 (양산), 의령군 (의령), 함안군 (함안),
창녕군 (창녕), 경남 고성군 (경남고성), 남해군 (남해), 하동군 (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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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영양), 울진군 (울진), 영덕군 (영덕), 청송군 (청송), 청도군 (청도), 울릉도 (울릉)
*부산광역시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부산진구, 사하구 (사하), 동래구 (동래), 부산 북구 (부산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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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대구)
달서구 (달서), 대구 북구 (대구북구), 수성구 (수성), 대구 동구 (대구동구),
대구 서구 (대구서구), 대구 남구 (대구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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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울산)
울산 남구 (울산남구), 울주군 (울주), 울산 북구 (울산북구),
울산 중구 (울산중구), 울산 동구 (울산동구)
*전라도 (전라)
목포시 (목포), 여수시 (여수), 순천시 (순천), 나주시 (나주), 광양시 (광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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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진안), 무주군 (무주), 장수군 (장수), 임실군 (임실),
순창군 (순창), 고창군 (고창), 부안군 (부안)
*광주광역시 (광주)
광주 북구 (광주북구), 광산구 (광산), 광주 서구 (광주서구),
광주 남구 (광주남구), 광주 동구 (광주동구)
*제주도
제주시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
※태화단열 건축용단열재 유통팀은 칼같이 ‘정확’한 제품으로
번개같이 ‘신속’하게 납품하되, 요람같이 ‘안전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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