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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스티로폼은 왜 건물단열재의 기본이라 불릴까?? 밀양 현장 발주 사례로 알아보자!!태화단열 일지/단열 일지 2026. 6. 4. 08:00728x90
다양한 단열재 특가 할인 정책!!
전국 납품이 가능한 유통망!!
합리적인 운송비 책정!!
지옥 끝까지라도 납품 가능한
대한민국 대표 건축용단열재 전문기업
태화단열의 온라인팀 인사드려요~!!
오늘은
건물단열재의 가장 본질적인 출발점이라 할 수 있는
흰색스티로폼 단열재를
경남 밀양 현장에 용달차를 이용해
납품한 사례를 바탕으로
포스팅을 진행해보도록 할게요.


건물단열재를 이야기할 때
가장 기본이 되는 자재가 무엇이냐고 물어보신다면,
많은 현장에서 가장 먼저 떠올리는 제품이 바로
흰색스티로폼 이라 할 수 있어요.
정확한 자재명으로는 보통 비드법보온판,
현장에서는 주로
스티로폼, EPS, 흰색단열재, 건물단열재
라는 이름으로 많이 불리죠.
오늘 포스팅에서는 밀양 건물단열재 발주 사례를 바탕으로,
왜 아직도 많은 현장에서 흰색스티로폼을 찾는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지,
그리고 태화단열 유통팀에서는
밀양 현장 납품을 어떻게 준비하는지 자세히 정리해볼게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번 사례는
밀양 현장에 납품될 흰색스티로폼을 용달차에 상차하는 모습이에요.
흰색스티로폼은 부피가 큰 자재이기 때문에
단순히 제품 단가만 보는 것이 아니라
현장까지 들어가는 차량 조건, 적재 방식, 발주 수량,
규격, 두께, 현장 하차 여건까지 함께 고려해야해요.
그래서 건물단열재를 고를 때는
“어떤 제품이 저렴하냐”
보다
“우리 현장에 맞는 두께와 규격을 안정적으로 받을 수 있느냐”
가 훨씬 중요하죠.

1. 건물단열재 현장에서 흰색스티로폼을 찾는 이유
현장에서 건물단열재를 발주할 때
흰색스티로폼을 찾는 가장 큰 이유는
기본에 충실한 단열재이기 때문이에요.
흰색스티로폼은 오래전부터
주택, 창고, 상가, 공장, 축사, 농막, 내부 칸막이,
벽체 보강, 천장 단열, 바닥 보조 단열 등
다양한 건축 현장에서 사용되어 온 대표적인 단열재에요.
요즘은
PF보드, 경질우레탄보드, 그라스울, 미네랄울, 압출법보온판, 열반사단열재처럼
다양한 건물단열재가 있지만,
그중에서도 흰색스티로폼은 여전히 기본 수요가 많아요.
이유는 분명한데요.
규격 선택이 쉽고, 현장에서 재단이 편하며,
부피 대비 가격 접근성이 좋으며
필요한 두께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적용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특히 밀양처럼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농가주택, 창고,
공장형 건물, 소규모 증축 현장이 함께 있는 지역에서는
한 가지 단열재만으로 모든 현장을 해결하기 어려워요.
외벽인지, 내벽인지, 천장인지, 바닥인지,
습기가 많은 부위인지, 마감재가 무엇인지에 따라
단열재 선택이 달라져요.
그럼에도 흰색스티로폼은
가장 기본적인 건물단열재로 상담이 많이 들어와요.
흔히
“스티로폼”
이라고 부르는 제품은 정확히는
비드법단열재, 즉 EPS 계열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아요.
일반적으로 현장에서는 흰색스티로폼이라고 부르지만,
자재 상담을 할 때는
비드법보온판의
종류와 등급, 두께, 규격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비드법단열재는 현장에서 상황에 맞게 잘라 쓰기 쉽고,
우리가 흔히 흰색 스티로폼이라 부르는 제품이
바로 이 계열로 소개 돼요.

2. 흰색스티로폼은 왜 건물단열재의 본질에 가까울까??
건물단열재의 본질은 복잡하지 않은데요.
외부의 열이 내부로 쉽게 들어오지 못하게 하고,
내부의 열이 외부로 쉽게 빠져나가지 못하게 하는 것이죠.
여름에는 뜨거운 외부 열기를 줄이고,
겨울에는 난방한 실내 열이 빠져나가는 것을 줄여주는 것이
단열재의 핵심 역할이에요.
흰색스티로폼은 이 기본 역할에 충실한 자재라 할 수 있어요.
표면이 단순하고 가벼우며, 일정한 두께로 생산되기 때문에
현장에서 벽체나 천장, 바닥 등에 맞춰 시공하기 좋아요.
또한 큰 판재 형태로 공급되기 때문에
넓은 면적을 빠르게 덮을 수 있어
작업 속도 면에서도 장점이 있어요.
건물단열재를 고를 때 자주 실수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제품 이름만 보고 선택하거나, 단가만 보고 선택하는 것이에요.
하지만 단열 성능은 제품의 이름 하나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열전도율, 두께, 시공 부위, 틈새 처리, 방습 처리,
마감 방식이 함께 맞아야 제대로 나와요.
예를 들어 같은 흰색스티로폼이라도
벽체에 쓰는 경우와 바닥에 쓰는 경우,
천장에 쓰는 경우가 달라요.
또 같은 두께라도 현장 조건에 따라 적합성이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건물단열재 발주를 준비하실 때도 단순히
“흰색스티로폼 몇 장 주세요”
라고 하기보다는,
어디에 사용할 제품인지 먼저 알려주시면
훨씬 정확한 상담이 가능해요.
사진 속 흰색스티로폼 역시
단순히 차량에 많이 싣는 것이 목적이 아니에요.
밀양 현장에서 필요한 수량을 맞추고, 운송 중 흔들림이 적도록 적재하고,
현장 도착 후 하차가 가능하도록
차량 조건까지 고려하는 과정이 필요하죠.
건물단열재는
제품 자체도 중요하지만,
현장까지 파손 없이 도착하는 물류 과정도 매우 중요해요.

3. 현장 발주에서 중요한 것은 두께와 규격 선택
흰색스티로폼을 발주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두께에요.
단열재는 두께가 달라지면 전체 물량의 부피도 달라지고,
차량 적재량도 달라지며, 현장 보관 공간도 달라지죠.
얇은 제품은 많은 장수를 실을 수 있지만
단열 성능이 제한될 수 있고,
두꺼운 제품은 단열에는 유리하지만
차량 적재와 하차 공간을 더 많이 차지해요.
건물단열재 현장에서 흔히 확인해야 하는 항목은 다음과 같은데요.
하나
사용할 부위가 외벽인지, 내벽인지,
천장인지, 바닥인지 먼저 봐야 해요.
둘
필요한 두께를 정하고,
한 장의 규격과 전체 장수를 계산해야 해요.
셋
현장 진입 가능한 차량 크기와
하차 방법을 확인해야 해요.
흰색스티로폼은 가벼운 편이지만 부피가 커요.
사진에서처럼 용달차에 상차할 때도
높이와 폭, 적재 균형을 고려해야 해요.
너무 높게 실으면 이동 중 바람의 영향을 받을 수 있고,
제대로 고정하지 않으면 제품 모서리가 눌리거나 깨질 수 있어요.
그래서 태화단열 유통팀에서는
단순히 자재만 내어드리는 것이 아니라
차량 적재 상태까지 함께 확인하면서 상차를 도와드려요.
밀양처럼 창원에서 접근 가능한 현장들은 발주량에 따라
용달차, 1톤차, 5톤화물차 등
여러 방식으로 납품 계획을 잡을 수 있는데요.
물량이 많으면 큰 차량을 검토하고,
잔량이나 소량 보충분은 작은 차량을 활용하는 방식도 가능해요.
단열재는 부피가 커서 운임이 전체 견적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처음 발주할 때 필요한 수량을 최대한 정확히 잡는 것이 좋아요.

4. 흰색스티로폼과 비드법보온판, 이름은 달라도 현장에서는 같은 계열로 통합니다
현장에서 흰색스티로폼이라고 부르는 제품들은
대체적으로 비드법보온판 계열로 상담되는 경우들이 많아요.
물론 정확한 제품명과 등급은
실제 제품 표기와 시험성적서, 제조사 기준을 확인해야 하죠.
하지만 일반 소비자분들 및 현장 작업자분들께서는
“흰색스티로폼”
"회색스티로폼"
“스티로폼 단열재”
“건물단열재”
“EPS 단열재”
처럼 다양한 이름으로 문의하시는데요.
비드법보온판은 비드라고 불리는
작은 알갱이들을 발포해 만든 판상형 단열재에요.
흰색 제품은 일반적으로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기본 EPS 계열로 이해하시면 쉽고,
회색 제품은 흑연이 첨가된
비드법2종 계열로 구분되는 경우가 많아요.
즉, 색상만 보더라도 현장에서는
흰색스티로폼과 회색스티로폼을 어느 정도 구분해서 이야기해요.
건물단열재를 처음 발주하시는 분들은
“흰색이 좋나요, 회색이 좋나요??”
라고 많이 물어보시는데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져요.
흰색스티로폼은 가격 접근성과 범용성이 장점이고,
회색 계열은 두께 대비 단열 성능을 중시할 때
검토되는 경우들이 많아요.
하지만 모든 현장에 무조건 비싼 제품이 정답은 아니에요.
밀양 현장처럼 일반 건물단열재 용도로
흰색스티로폼을 발주하는 경우라면,
우선 사용 부위와 마감 방식을 정확히 보는 것이 우선이에요.
내부 보강용인지, 외벽 단열용인지, 천장 위에 올릴 제품인지,
바닥에 깔 제품인지에 따라 제품 선택이 달라져요.
특히 습기와 직접 닿는 부위인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단열재 등급은 열전도율 범위에 따라 구분되며,
관련 고시의 별표에서는
비드법보온판 2종은
열전도율 0.034 W/m.K 이하인 ‘가’ 등급에,
비드법보온판 1종은
0.035~0.040 W/m.K 범위의 ‘나’ 등급에
포함되는 것으로 정리되어 있어요.

5. 밀양은 남부지역 기준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건물단열재를 선택할 때 지역 기준도 중요해요.
단열 기준은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밀양 현장이라면 경남 지역 기준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건축물 에너지절약설계기준에서
경상남도는 거창과 함양을 제외하고 남부지역으로 분류 돼요.
남부지역은 중부지역보다 상대적으로
요구 두께가 낮은 경우가 있지만,
그렇다고 아무 두께나 선택해도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건축물의 용도, 신축인지 증축인지, 허가 대상인지, 설계도면 기준이 있는지,
외기에 직접 면하는 부위인지, 간접 면하는 부위인지에 따라
필요한 기준이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남부지역 기준에서
거실 외벽이 외기에 직접 면하는 경우,
공동주택 외 건축물은 단열재 등급별 허용 두께가
가등급 100mm, 나등급 115mm, 다등급 130mm, 라등급 145mm로
안내되어 있어요.
최상층 지붕이나 바닥난방 부위는
이보다 다른 기준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실제 현장에서는 설계도면과 적용 부위를 함께 확인해야 해요.
이런 기준들 때문에 태화단열 유통팀에서는
건물단열재 문의가 들어오면
“몇 T 제품이 필요하신가요??”
만 묻지 않고,
“어디에 사용하실 예정인가요??”
를 함께 여쭤봐요.
외벽에 들어가는 흰색스티로폼인지,
내부 벽체 보강용인지, 천장 단열용인지,
바닥 보조용인지에 따라 안내가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현장에서 이미 설계사무소나 시공업체가 두께를 정해둔 경우라면
그 기준에 맞춰 발주하면 돼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직접 구매하러 오시는 경우라면,
사용 부위와 목적을 먼저 알려주시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불필요하게 두껍거나
얇은 제품을 선택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

6. 흰색스티로폼은 가볍지만 운송 계획이 중요합니다
사진을 보시면 흰색스티로폼이
차량에 꽉 차게 적재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스티로폼은 무게만 보면 부담이 적은 편이지만,
부피가 크기 때문에
운송에서는 생각보다 신경 쓸 부분이 많아요.
같은 금액의 자재라도 부피가 크면
차량 한 대에 실을 수 있는 양이 제한되고,
그만큼 운임이 견적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밀양 현장 발주 사례에서도 중요한 부분은
단순히 제품을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 맞는 차량을 잡고
안전하게 상차하는 과정이었어요.
흰색스티로폼은 모서리나 표면이 눌릴 수 있기 때문에 상차할 때
바닥 상태, 적재 순서, 고정 방식까지
확인해야 해요.
특히 차량에 싣고 이동할 때
바람을 많이 받는 구조이므로 벨트 고정도 중요해요.
작은 용달차에 싣는 경우에는
적재 높이와 폭을 조심해야 하고,
큰 화물차에 싣는 경우에는
내부 적재 공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해요.
현장에 도착했을 때 바로 하차가 가능한지,
차량이 현장 앞까지 진입 가능한지,
현장 주변 도로 폭은 어떤지도 사전에 확인하면 좋아요.
건물단열재는 현장에서
“가벼우니까 그냥 실으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제품이 커서 생각보다 운송 난이도가 있어요.
특히 흰색스티로폼은 부피가 크기 때문에
여러 묶음이 쌓이면 현장에서 보관 공간도 필요해요.
비가 올 가능성이 있다면 방수포나 보관 장소도 고려해야 하죠.
태화단열 유통팀에서는 밀양 현장처럼
지역 납품이 필요한 경우,
발주량과 차량 조건을 함께 보면서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안내해드려요.
물량이 많을 때는 차량 배차를 먼저 검토하고,
소량이거나 급하게 필요한 잔량은
유통팀 판매장 재고 상황을 확인해 대응할 수 있어요.

7. 건물단열재는 제품보다 시공 디테일이 성능을 좌우합니다
흰색스티로폼은 좋은 건물단열재이지만,
제품만 좋다고 단열 성능이 자동으로 나오는 것은 아니에요.
단열재는
벽체나 천장, 바닥에 빈틈 없이 붙고,
이음매가 잘 맞고, 필요한 경우 방습과 보양이
함께 이루어져야 제 성능을 발휘하죠.
건축공사 표준시방서에서도
바닥 단열 시공 시 단열재를 틈새 없이 밀착해 설치하고,
접합부는 내습성 테이프 등으로
접착 및 고정하는 내용이 제시 돼요.
벽체 단열에서도 벽과 바닥 접합부에
틈새가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요.
이 부분이 정말 중요한데요.
단열재를 아무리 두껍게 넣어도 이음매가 벌어져 있거나,
벽체와 단열재 사이에 큰 빈 공간이 생기거나,
모서리 부분이 제대로 맞지 않으면
열이 빠져나가는 길이 생겨요.
현장에서는 이런 부분을 열교라고 표현하기도 하죠.
흰색스티로폼은 현장에서 칼이나 절단 도구로
비교적 쉽게 재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래서 창문 주변, 모서리, 기둥 주변, 배관 주변처럼
모양을 맞춰야 하는 곳에 대응하기 좋아요.
하지만 쉽게 자를 수 있다는 장점이
오히려 대충 잘라도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틈새가 작아 보여도 전체 면적으로 보면
단열 손실이 커질 수 있어요.
현장에서도 건물단열재를 발주하실 때는
제품 수량과 함께 시공할 면적, 절단 로스, 예비분까지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딱 맞는 수량만 주문했다가 현장에서 몇 장이 부족하면
작업이 멈추고, 다시 운송비가 발생할 수 있어요.
그래서 현장에서는 보통 일정 부분
여유 수량을 계산하는 것이 안전해요.
8. 흰색스티로폼 가격은 두께, 등급, 수량, 운임에 따라 달라집니다
흰색스티로폼을 문의하실 때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부분은 가격인데요.
하지만 흰색스티로폼 가격은 단순히
“한 장에 얼마”
로만 계산하기 어려워요.
두께가 달라지면 가격이 달라지고,
규격이 달라지면 가격이 달라지고,
제품 등급과 발주 수량, 납품 지역, 차량 운임에 따라
흰색스티로폼의 최종 견적이 달라져요.
특히 흰색스티로폼은 부피가 큰 건물단열재이기 때문에
물류비 영향을 많이 받아요.
제품 단가가 합리적이어도 차량을 따로 배차해야 하는 경우에는
운임이 추가될 수 있어요.
반대로 한 번에 충분한 물량을 발주하면
차량 운송 효율이 좋아질 수 있어요.
밀양 현장처럼
창원 태화단열 유통팀 판매장에서 접근 가능한 지역이라도,
현장 위치가 시내인지, 외곽인지, 산길이나 좁은 길인지,
하차 공간이 있는지에 따라 납품 조건이 달라질 수 있어요.
건물단열재는 현장 앞까지 들어가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차량 진입 가능 여부가 중요해요.
흰색스티로폼 가격을 정확히 상담받고 싶으시다면
다음 정보를 함께 알려주시면 좋아요.
첫째. 필요한 두께
둘째. 한 장 규격
셋째. 총 장수
넷째. 사용 부위
다섯째. 납품 지역
여섯째. 현장 진입 가능 차량
일곱째. 하차 인력 유무
이 정보가 있으면 흰색스티로폼의 단순한 제품 단가뿐 아니라
실제 현장에 들어가는 전체 비용을 훨씬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어요.
태화단열 유통팀은 건물단열재 문의가 들어오면
재고 보유 여부, 제조사 입고 일정, 차량 배차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해요.
건물단열재는 공정 일정과 맞물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필요한 날짜가 정해져 있다면 미리 문의하시는 것이 좋아요.
9. 흰색스티로폼을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현장 조건
흰색스티로폼은 범용성이 좋은 건물단열재이지만,
모든 부위에 무조건 적합한 것은 아니에요.
특히 습기, 물, 화기, 직사광선, 마감 방식은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Ⅰ. 물과 습기
흰색스티로폼은 습기가 많은 부위나
물과 직접 닿는 부위에서는 주의가 필요해요.
지면과 직접 닿는 부위, 상시 습기가 있는 부위,
외부 방수층과 맞물리는 부위에서는
다른 단열재가 더 적합할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압출법보온판, 방수층, 방습층 등
현장 조건에 맞는 별도 검토가 필요해요.
Ⅱ. 화기
스티로폼 계열은 유기질 단열재이기 때문에
불에 취약할 수 있어요.
실내에서 노출 상태로 사용하는 것은 피해야 하며,
관련 법규와 마감 기준에 맞춰
석고보드, 몰탈, 마감재 등으로
보호하는 방식이 필요할 수 있어요.
특히 사람이 생활하는 공간에서는
단열 성능뿐 아니라 화재 안전성도 함께 봐야 하죠.
Ⅲ. 야적
자재를 현장에 받아놓고 장기간 외부에 방치하면
햇빛, 비, 바람, 충격에 의해
제품 상태가 나빠질 수 있어요.
단열재는 가능하면 시공 일정에 맞춰 납품받고,
보관할 경우에는 평평한 곳에 쌓아두며,
비와 직사광선을 피하는 것이 좋아요.
현장에서 흰색스티로폼을 사용하실 때도
“어디에 쓸 것인가”
를 먼저 정리하시는 것이 중요해요.
외벽 마감재 안쪽으로 들어갈지, 내부 보강용으로 쓸지,
천장 위에 올릴지, 바닥에 깔지에 따라 주의점이 달라져요.
같은 흰색스티로폼이라도 현장 조건에 맞게 써야
건물단열재로서 제 역할을 해요.
10. 건물단열재 발주는 태화단열 유통팀처럼 재고와 납품 경험이 있는 곳에서 상담하시는게 좋습니다
건물단열재는 단순히 제품을 파는 자재가 아니라,
현장 공정과 맞물려 움직이는 자재에요.
오늘 발주해서 내일 바로 써야 하는 경우도 있고,
현장 일정이 밀려 며칠 뒤 받아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또 큰 물량은 차량 배차가 필요하고,
소량은 판매장 방문이나 용달 상차 방식이 더 효율적일 수 있어요.
이번 밀양 현장의 흰색스티로폼 발주 사례에서도
핵심은 제품 준비와 상차였는데요.
사진처럼 차량에 흰색스티로폼을 적재할 때는
단열재가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하고,
현장까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정리하는 과정이 중요해요.
건물단열재는 가벼워 보여도 부피가 크기 때문에,
현장을 많이 다뤄본 업체의 물류 경험이 필요하죠.
태화단열 유통팀은 흰색스티로폼뿐만 아니라
아이소핑크, PF보드, 경질우레탄보드, 그라스울, 미네랄울,
열반사단열재, 은박시트, 드라이비트 부자재,
몰탈, 메쉬, 화스너, 폼본드 등
다양한 건축 단열 자재를 함께 취급하고 있어요.
그래서 단순히 한 가지 제품만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현장 조건에 맞춰 어떤 자재가 더 적합한지 비교 상담이 가능해요.
밀양 현장 외 전국 어느 현장이든
건물단열재를 준비하고 계신다면
흰색스티로폼을 먼저 검토해보셔도 좋아요.
단열재의 기본에 가장 충실한 제품이고,
여러 현장에서 오랫동안 사용되어 온 자재이며,
필요한 두께와 규격만 잘 맞추면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어요.
다만
습기, 화기, 마감 방식, 법적 기준, 현장 시공 조건은
반드시 함께 확인해야 해요.
흰색스티로폼은 단순한 흰색 판재가 아니에요.
건물의 열 손실을 줄이고, 현장 시공성을 높이며,
전체 단열 계획의 기본을 잡아주는
중요한 건물단열재에요.
필요한 수량을 정확히 계산하고, 차량 조건에 맞춰 안전하게 상차하고,
현장 일정에 맞춰 납품하는 과정까지 제대로 준비해야
자재비와 공정 손실을 줄일 수 있어요.
오늘 포스팅 내용을 마무리 해보도록 할게요.
건물단열재를 찾고 계신다면,
흰색스티로폼은 여전히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선택지에요.
중요한 것은 단순히 제품 이름만 보고 고르는 것이 아니라,
사용 부위, 두께, 규격, 등급, 수량, 운임, 현장 진입 조건까지
함께 검토하는 것이죠.
태화단열 유통팀은 현장에 필요한 흰색스티로폼 발주부터
용달차 상차, 현장 납품 상담까지 꼼꼼하게 도와드리고 있어요.
건물단열재가 필요하시다면 현장 상황을 알려주세요.
어떤 부위에 사용할 제품인지, 몇 T가 필요한지,
어느 정도 수량이 필요한지 확인한 뒤
현장에 맞는 방향으로 안내드릴게요.
건물단열재, 흰색스티로폼 상담은 태화단열 유통팀과 함께 준비해보세요.
기본에 충실한 단열재가 결국 현장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태화단열 유통팀에서 보유하고 있는
흰색스티로폼은
前 1호, 2호, 3호
로 분류해 재고를 돌리고 있으며
그 외
회색스티로폼과 준불연스티로폼, EIFS용 스티로폼까지
상시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건물단열재에서 가장 기본적이라 할 수 있는
흰색스티로폼을
경남 밀양 현장에 납품한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해본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
저희는 다음시간
조금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단열재 이야기들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흰색스티로폼 외 단열재 취급품목
*비드법보온판 (EPS단열재) 【심재 준불연, 2종 가등급, EIFS 작업용】
*압출법보온판 (XPS단열재) 【특호, 1호, 방습판 1호】
*PF보드 (페놀폼단열재) 【심재 준불연, 1면 준불연, EIFS 작업용】
*경질우레탄보드 (PIR) 【심재 준불연, 1면 준불연, 2종1호, 2종2호】
*저방사복합단열재 【심재 준불연, 접착, 비접착】
*열반사단열재 【불연, 접착, 비접착】
*그라스울 (무기질유리섬유단열재) 【120K, 96K, 80K, 48K, 32K, 24K 외】
*미네랄울 (무기질광물섬유단열재) 【140K, 120K, 100K, 80K, EIFS 작업용 외】
★그 외 부자재 취급품목
*층간차음재 【바닥충격음 완충재용 EPS】
*피피보드 【압출법보온판 + 폴리프로필렌 표면판 (도배용, 도장용, 타일용)】
*은박시트 / 백시트 【무가교 발포 폴리에틸렌】
*단열벽지 【일반 단열벽지, 폼블럭 단열벽지】
*EIFS 부자재 【유리섬유 메쉬, 몰탈, 화스너, 칼블럭, 우레탄폼, 폼본드 외】
*EIFS 마감재 【드라이비트, 스타코, 그래뉼, 스톤 외】
견적문의 및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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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재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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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재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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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양) 외 납품 가능 지역
*경상남도 (경남)
창원시 (창원), 진주시 (진주), 통영시 (통영), 사천시 (사천), 김해시 (김해),
거제시 (거제), 양산시 (양산), 의령군 (의령), 함안군 (함안), 창녕군 (창녕),
경남 고성군 (경남고성), 남해군 (남해), 하동군 (하동), 산청군 (산청),
함양군 (함양), 거창군 (거창), 합천군 (합천)
*경상북도 (경북)
김천시 (김천), 구미시 (구미), 경주시 (경주), 포항시 (포항), 영천시 (영천),
문경시 (문경), 안동시 (안동), 경산시 (경산), 상주시 (상주), 영주시 (영주),
성주군 (성주), 고령군 (고령), 예천군 (예천), 의성군 (의성), 칠곡군 (칠곡),
봉화군 (봉화), 영양군 (영양), 울진군 (울진), 영덕군 (영덕),
청송군 (청송), 청도군 (청도), 울릉도 (울릉)
*전라남도 (전남)
목포시 (목포), 여수시 (여수), 순천시 (순천), 나주시 (나주), 광양시 (광양),
담양군 (담양), 곡성군 (곡성), 구례군 (구례), 고흥군 (고흥), 보성군 (보성),
화순군 (화순), 장흥군 (장흥), 강진군 (강진), 해남군 (해남), 영암군 (영암),
무안군 (무안), 함평군 (함평), 영광군 (영광), 장성군 (장성),
완도군 (완도), 진도군 (진도), 신안군 (신안)
*전라북도 (전북)
전주시 (전주), 군산시 (군산), 익산시 (익산), 정읍시 (정읍), 남원시 (남원),
김제시 (김제), 완주군 (완주), 진안군 (진안), 무주군 (무주), 장수군 (장수),
임실군 (임실), 순창군 (순창), 고창군 (고창), 부안군 (부안)
*충청남도 (충남)
논산시 (논산), 공주시 (공주), 보령시 (보령), 천안시 (천안), 서산시 (서산),
계룡시 (계룡), 아산시 (아산), 당진군 (당진), 예산군 (예산), 금산군 (금산),
청양군 (청양), 부여군 (부여), 홍성군 (홍성), 서천군 (서천), 태안군 (태안)
*세종특별자치시 (세종)
조치원읍 (조치원)
*충청북도 (충북)
청주시 (청주), 충주시 (충주), 제천시 (제천), 단양군 (단양), 괴산군 (괴산),
음성군 (음성), 증평군 (증평), 진천군 (진천),
보은군 (보은), 옥천군 (옥천), 영동군 (영동)
*경기도 (경기)
-경기북부
파주시 (파주), 포천시 (포천), 남양주시 (남양주), 고양시 (고양), 양주시 (양주),
동두천시 (동두천), 의정부시 (의정부), 구리시 (구리), 연천군 (연천), 가평군 (가평)
-경기남부
안양시 (안양), 김포시 (김포), 과천시 (과천), 수원시 (수원), 화성시 (화성),
용인시 (용인), 여주시 (여주), 안산시 (안산), 시흥시 (시흥), 부천시 (부천),
광명시 (광명), 의왕시 (의왕), 군포시 (군포), 성남시 (성남), 하남시 (하남),
오산시 (오산), 평택시 (평택), 안성시 (안성),
경기도 광주시 (경기광주), 이천시 (이천), 양평군 (양평)
*강원도 (강원)
춘천시 (춘천), 속초시 (속초), 원주시 (원주), 강릉시 (강릉), 태백시 (태백),
삼척시 (삼척), 동해시 (동해), 철원군 (철원), 화천군 (화천), 양구군 (양구),
강원도 고성군 (강원고성), 인제군 (인제), 양양군 (양양), 홍천군 (홍천),
횡성군 (횡성), 평창군 (평창), 정선군 (정선), 영월군 (영월)
*제주도
제주시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
*대구광역시 (대구)
달서구 (달서), 대구 북구 (대구북구),
수성구 (수성), 대구 동구 (대구동구),
대구 서구 (대구서구), 대구 남구 (대구남구),
대구 중구 (대구중구), 달성군 (달성), 군위군 (군위)
*울산광역시 (울산)
울산 남구 (울산남구), 울주군 (울주), 울산 북구 (울산북구),
울산 중구 (울산중구), 울산 동구 (울산동구)
*부산광역시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부산진구, 사하구 (사하), 동래구 (동래), 부산 북구 (부산북구),
부산 남구 (부산남구), 연제구 (연제), 금정구 (금정), 사상구 (사상),
기장군 (기장), 수영구 (수영), 부산 강서구 (부산강서), 영도구 (영도),
부산 서구 (부산서구), 부산 동구 (부산동구), 부산 중구 (부산중구)
*광주광역시 (광주)
광주 북구 (광주북구), 광산구 (광산), 광주 서구 (광주서구),
광주 남구 (광주남구), 광주 동구 (광주동구)
*대전광역시 (대전)
대전 서구 (대전서구), 유성구 (유성), 대전 중구 (대전중구),
대전 동구 (대전동구), 대덕구 (대덕)
*서울특별시 (서울)
송파구 (송파), 서울 강서구 (서울강서), 강남구 (강남), 노원구 (노원),
관안구 (관악), 은평구 (은평), 서울 강동구 (서울강동), 양천구 (양천),
성북구 (성북), 구로구 (구로), 서초구 (서초), 영등포구 (영등포), 동작구 (동작),
중랑구 (중랑), 마포구 (마포), 동대문구 (동대문), 광진구 (광진),
서대문구 (서대문), 도붕구 (도봉), 강북구 (강북), 성동구 (성동),
금천구 (금천), 용산구 (용산), 종로구 (종로), 서울 중구 (서울중구)
*인천광역시 (인천)
인천 서구 (인천서구), 부평구 (부평), 남동구, 미추홀구 (미추홀), 연수구 (연수),
계양구 (계양), 인천 중구 (인천중구), 강화군 (강화),
인천 동구 (인천동구), 옹진군 (옹진)
※태화단열 온라인팀은 칼같이 ‘정확’한 제품으로
번개같이 ‘신속’하게 납품하되, 요람같이 ‘안전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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