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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보드두께가 얇아도 슬라브단열재에 효율적인 이유, 함안 현장에서 방문해주신 손님 이야기!!태화단열 일지/단열 일지 2026. 6. 18. 08:00728x90
다양한 단열재 특가 할인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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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운송비 책정!!
지옥 끝까지라도 납품 가능한
대한민국 대표 건축용단열재 전문기업
태화단열의 온라인팀 인사드려요~!!

오늘은
PF보드두께를 얇게 써도
슬라브단열재로
효과적인 이유를
경남 함안 현장에서 방문해주신 손님 이야기로
포스팅을 진행해보도록 할게요.

슬라브단열재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내용 중 하나가 바로
“PF보드두께를 얇게 써도 괜찮을까요??”
인데요.
단열재는 무조건 두껍게만 넣는다고 좋은 것도 아니고,
반대로 얇게 쓴다고 무조건 문제가 되는 것도 아니에요.
중요한 것은
현장 부위, 설계 기준, 요구 열관류율, 시공 방식, 마감 구조
그리고 사용하는 단열재의 열전도율이죠.

오늘 포스팅 사진들은 PF보드 창고에서 태화단열 유통팀 판매장으로
PF보드가 입고되고 있는 모습이에요.
큰 팔레트 단위로 파란 보호 비닐 포장이 되어 있고,
차량 상차 후 밴딩으로 단단하게 고정되어 이동하는 장면,
그리고 판매장 및 창고에 보관된 PF보드 물량까지 확인할 수 있어요.
함안 현장에서 방문해주신 손님께서
PF보드두께와 슬라브단열재 용도에 대해 문의를 주신 사례를 바탕으로,
PF보드를 슬라브단열재로 사용할 때
어떤 부분을 확인해야 하는지 자세히 정리해볼게요.

1. 슬라브단열재, 왜 PF보드가 자주 언급될까??
슬라브단열재를 찾으시는 분들은 대부분
건물의 상부 슬라브, 지붕 슬라브, 바닥 슬라브, 주차장 천장, 필로티 하부,
상가 건물 내부 천장 등 다양한 부위를 함께 고민하세요.
이때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이 바로 단열 성능 대비 두께에요.
PF보드는 페놀폼 계열 단열재로,
일반적으로 단열 성능이 높은 자재로 알려져 있어요.
대표 PF보드 제품군은 열전도율 0.020W/m·K 수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운영 규격도 30T부터 180T 또는 220T까지
다양하게 구성되는 경우들이 많아요.
즉 현장 조건에 따라 비교적 얇은 두께로도
단열 설계를 맞추기 유리한 자재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함안 현장에서 슬라브단열재를 찾은 손님께서
PF보드두께를 문의하셨을 때
“몇 T가 좋습니까??”
라고만 여쭤보셨는데
“어떤 부위에 들어가는 슬라브단열재인지”
“외기에 직접 면하는지 간접 면하는지”
“바닥난방이 있는지 없는지”
“최상층 지붕 슬라브인지 중간층 슬라브인지”
를 저희가 반대로 여쭤보기도 했었어요.

2. PF보드두께, 얇게 써도 문제 없다는 말의 정확한 의미
PF보드두께를 얇게 써도 된다는 말은
아무 현장에나 얇게 넣어도 된다는 뜻이 아니에요.
정확히 말하면
"같은 단열 목표를 기준으로 했을 때
열전도율이 낮은 단열재일수록
필요한 두께를 줄이는 데 유리하다"
는 의미에요.

예를 들어 슬라브단열재로
EPS, XPS, PF보드, 경질우레탄보드 등을 비교할 때
단열재마다 열전도율이 달라요.
열전도율이 낮을수록 열이 통과하기 어려운 자재이기 때문에
같은 조건에서 더 얇은 두께로 열관류율 기준에 접근할 수 있어요.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얇다”
의 기준이에요.
30T, 50T, 70T, 90T, 100T, 120T 등
여러 PF보드두께가 있더라도
현장별로 맞는 두께는 전부 달라요.
특히 슬라브단열재는 벽체 단열재보다
열교, 결로, 하중, 마감 구조, 천장틀, 방수층, 누름콘크리트,
마감재와의 관계까지 함께 고려해야 하므로
단순 가격표만 보고 결정하면 안 돼요.
즉, PF보드는 얇게 쓰기 유리한 단열재는 맞지만,
얇게 써도 되는지는 반드시 현장 조건과 설계 기준을
같이 확인해야 해요.

3. 경남 함안은 남부지역 기준으로 들어갑니다
함안은 경남 지역에 속하는데요.
건축물 에너지절약설계기준에서 지역 구분을 볼 때
경상남도는 거창과 함양을 제외하면 남부지역으로 분류돼요.
따라서 함안 현장의 슬라브단열재 두께를 검토할 때는
대체로 남부지역 기준을 참고해요.
다만 여기서도 주의할 점이 있어요.
같은 함안 현장이라도
건물 용도, 허가 시점, 설계 조건, 외기에 면하는 방식, 층 구성,
난방 여부에 따라 필요한 단열재 두께가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최상층에 있는 거실의 반자 또는 지붕이
외기에 직접 면하는 경우와,
외기에 간접 면하는 경우는 요구 조건이 달라요.
최하층 바닥 역시 바닥난방이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다르게 봐야 해요.
남부지역 기준에서는 가등급 단열재 기준으로
최상층 지붕, 최하층 바닥, 층간바닥 등
부위별 허용 두께가 구분되어 있어요.

그래서 태화단열 유통팀에서는
함안에서 방문해주신 손님께
PF보드두께를 안내할 때도 단순히
“이 두께면 됩니다”
라고 말하기보다는,
먼저 현장 부위와 도면 기준을 확인하시라고
안내해 드렸어요.
자재 판매장 입장에서는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두께를 정확히 맞춰드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4. 슬라브단열재에서 PF보드가 유리한 이유
슬라브단열재는 단순히 열을 막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닌데요.
위아래 층의 온도 차이, 외기와 맞닿는 구조, 결로 발생 가능성,
냉난방 손실, 마감 두께, 천장고 확보까지 모두 연결 돼요.
PF보드가 슬라브단열재로 검토되는 가장 큰 이유는
두께 대비 단열 성능이에요.
공간이 넉넉한 현장이라면 단열재를 두껍게 넣는 방식도 가능하지만,
천장고가 낮거나 마감 높이가 제한되는 현장에서는
단열재 두께가 곧 공간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지하주차장 천장, 상가 내부 천장, 필로티 하부, 상부 슬라브 하단부처럼
마감 높이가 중요한 현장에서는
단열재가 너무 두꺼우면 천장 마감선이 내려오고
배관, 전기, 덕트, 조명, 소방 설비와 간섭이 생길 수 있죠.
이런 현장에서는 PF보드처럼
상대적으로 얇은 두께로 단열 성능을 확보하기 쉬운 자재가
장점이 돼요.
또한 PF보드는 일부 제품군에서
준불연 성능, 난연 성능, 외단열 및 내부골조 적용 부위 등을
구분해서 운영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현장에 맞는 제품 타입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5. 사진으로 보는 이번 PF보드 입고 현장
이번 사진을 보면 PF보드가
대형 팔레트 단위로
파란 보호 비닐에 감싸져
입고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어요.
PF보드는 판재형 단열재이기 때문에 운반 과정에서
모서리 손상, 눌림, 비 노출, 오염 등을 주의해야 해요.

사진 속 차량에는 PF보드가 높게 적재되어 있고,
상부에는 목재 보호재와 밴딩이 함께 사용된 모습이 보여요.
이런 포장과 고정 작업은
단순히 보기 좋게 묶는 것이 아니라,
이동 중 흔들림을 줄이고
판재의 모서리 파손을 방지하기 위한 과정이에요.
또 다른 사진에서는 PF보드가
태화단열 유통팀 판매장 및 창고 공간에 입고되어
세워져 있는 모습도 확인 돼요.
슬라브단열재로 사용되는 PF보드는 현장 물량에 따라
한 번에 많은 수량이 움직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입고 후 보관 상태도 중요해요.
바닥에 직접 닿지 않도록 파렛트를 받치고,
비나 습기에 노출되지 않게 관리하는 것이 기본이에요.
함안에서 방문해주신 손님 입장에서는
단순히 자재명만 듣는 것보다,
실제 PF보드가 어떻게 입고되고 보관되는지 보는 것만으로도
자재 선택에 대한 신뢰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태화단열 유통팀은 판매장과 창고를 기반으로
PF보드, 비드법보온판, 압출법보온판, 열반사단열재, 그라스울, 미네랄울,
드라이비트 부자재 등 다양한 단열재를 현장 조건에 맞게 안내하고 있어요.

6. PF보드두께를 정할 때 꼭 봐야 하는 5가지
PF보드두께를 정할 때는
최소한 다섯 가지를 확인해야 해요.

하나. 현장 부위
슬라브단열재라고 해도 최상층 지붕 슬라브인지,
중간층 바닥 슬라브인지,
필로티 하부인지,
주차장 천장인지에 따라 기준이 달라져요.
둘. 외기 접촉 여부
외기에 직접 면하는 슬라브와
외기에 간접 면하는 슬라브는 단열 기준이 달라요.
바깥 공기와 바로 맞닿는 구조일수록
단열 요구가 높아지는 경우가 많아요.
셋. 난방 여부
바닥난방이 들어가는 바닥 슬라브와
바닥난방이 없는 바닥 슬라브는
필요한 단열 기준이 달라요.
건축물 에너지절약설계기준에서도
바닥난방 여부에 따라 부위별 두께 기준을 구분해요.
넷. 마감 구조
PF보드 위에
방수층이 들어가는지, 몰탈이 들어가는지, 앵커 고정이 필요한지,
천장틀이 잡히는지, 드라이비트 시스템처럼
접착과 화스너가 함께 쓰이는지에 따라
자재 선택과 시공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다섯. 설계도서와 현장 실측
도면상 표기된 PF보드두께가 있더라도
실제 현장에서는
단차, 배관, 설비 간섭, 기존 구조물 상태 때문에
조정이 필요한 경우가 있어요.
따라서 최종 두께는
설계사무소, 시공사, 감리, 현장 담당자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해요.

7. 얇은 PF보드를 쓸 때 생길 수 있는 오해
PF보드두께가 얇아질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간혹
“그럼 무조건 얇은 걸 쓰면 되는 것 아니냐”
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하지만 이것은 오해에요.
PF보드는 두께 대비 단열 성능이 좋은 자재이지만,
단열재는 두께가 줄어들수록 그만큼 시공 정밀도가 더 중요해져요.
판재 사이 틈이 벌어지거나, 이음매 처리가 허술하거나,
슬라브면이 고르지 않아 단열재가 뜨는 부분이 생기면
자재 성능을 제대로 발휘하기 어려워요.

특히 슬라브단열재는 벽체보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부위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은데요.
한 번 마감이 끝나면 내부 상태를 다시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초기 시공 품질이 매우 중요해요.
PF보드 사이의 줄눈, 모서리 맞춤, 단차 정리,
필요한 경우 기밀 테이프 또는 보강재 사용,
고정 방식 등을 꼼꼼하게 챙겨야 해요.
또한 PF보드는 자재 자체가 고성능이라고 해도
현장 조건에 맞지 않는 두께를 선택하면
결로, 냉기 전달, 열교, 마감 하자 등이 발생할 수 있어요.
그래서 태화단열 유통팀에서는
PF보드두께 문의를 받을 때
“얇게 가능한 제품”
이라는 장점은 설명드리되,
반드시
“기준을 맞춘 얇음”
이어야 한다고 안내해드려요.

8. 슬라브단열재는 가격보다 기준 확인이 먼저입니다
슬라브단열재를 찾는 분들 중에는
가격을 먼저 물어보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당연히 현장 예산이 있기 때문에
PF보드 가격도 중요해요.
하지만 슬라브단열재는 가격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이 있어요.

바로 필요 두께와 필요 성능이에요.
PF보드두께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가격만 비교하면 정확한 견적이 나올 수 없어요.
30T와 50T, 70T와 100T, 120T와 150T는
같은 PF보드라도 단가와 총 물량, 운임, 상차 방식이 모두 달라져요.
또 규격이 600×1200인지, 1200×2000인지,
현장에 맞춰 절단이 필요한지에 따라 작업성이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슬라브단열재는 면적 계산이 중요해요.
바닥이나 천장 전체 면적, 로스율, 절단 손실, 추가 보강 부위, 모서리 부분,
개구부 주변까지 고려해야 실제 필요한 장수가 나와요.
현장에서
“대략 몇 장이면 되겠지”
라고 계산했다가 부족하면
추가 운임과 일정 지연이 생길 수 있고,
반대로 과하게 잡으면 자재비 부담이 늘어나요.
태화단열 유통팀에서는 함안 현장처럼 가까운 경남권 현장의 경우
손님들께서 직접 방문해 물량을 확인하시거나,
판매장에서 상담 후 현장 조건에 맞게
출고 일정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어요.

9. PF보드 입고와 출고, 태화단열 유통팀의 역할
이번 사진의 핵심은 PF보드가 단순히
창고에 쌓여 있는 장면이 아니라,
PF보드 창고에서 태화단열 유통팀 판매장으로
실제 입고되고 있다는 점이에요.
단열재 유통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바로
필요할 때 필요한 물량을 확보할 수 있는가
인데요.

PF보드는 현장에 따라 필요한 두께와 수량이 달라지기 때문에,
일정이 맞지 않으면 공정 전체가 밀릴 수 있어요.
슬라브단열재는
골조, 방수, 천장, 바닥난방, 마감 공정과 연결되는 경우가 많아
자재가 하루 늦게 들어가도 현장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태화단열 유통팀은 PF보드뿐 아니라
EPS, XPS, 열반사단열재, 저방사복합단열재, 그라스울, 미네랄울,
드라이비트 자재, 메쉬, 몰탈, 화스너, 우레탄폼, 폼본드 등
여러 단열 관련 자재를 함께 취급하기 때문에
현장 상황에 맞춰 자재 조합을 안내하기 좋아요.
예를 들어 함안 현장에서 슬라브단열재로 PF보드를 사용하면서
외벽에는 다른 단열재가 들어가거나, 일부 부위에는 압출법보온판이 필요하거나,
마감에는 몰탈과 메쉬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요.
이럴 때 자재를 따로따로 알아보면
일정과 운임이 복잡해질 수 있어요.
한 곳에서 전체 자재 흐름을 정리하면
현장 담당자 입장에서도 훨씬 수월해요.

10. PF보드두께 문의, 이렇게 상담하시면 좋습니다
함안 현장 뿐 아니라 전국 어느 현장이든
PF보드두께와 슬라브단열재를 문의하실 때는
아래 내용을 미리 정리해주시면 상담이 훨씬 정확해져요.

첫째. 현장 주소 또는 지역
함안인지, 창원인지, 의령인지, 진주인지, 부산인지에 따라
운임과 출고 방식이 달라질 수 있어요.
둘째. 사용 부위
“슬라브단열재로 쓸 겁니다”
라고만 말씀하시는 것보다
“최상층 지붕 슬라브입니다”
“주차장 천장 하부입니다”
“바닥난방이 들어가는 바닥입니다”
“상가 내부 천장입니다”
처럼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PF보드두께 안내가 훨씬 정확해져요.
셋째. 필요한 두께 또는 도면 표기
도면에 PF보드 70T, 90T, 100T처럼 표기되어 있으면
그대로 말씀해주시면 되고,
아직 PF보드두께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설계사무소나 현장 담당자와 기준을 확인하신 뒤
상담받으시는 것이 좋아요.
넷째. 전체 면적과 납품 방식
직접 방문해서 싣고 가실지,
태화단열 유통팀 판매장에서 상차만 필요하신지,
현장 납품이 필요한지, 1톤 차량으로 가능한지,
큰 차량이 필요한지에 따라 견적 구성이 달라져요.
이번 함안 현장처럼
손님께서 직접 방문해 PF보드를 확인하시고 상담하시면,
사진으로만 보는 것보다
자재 두께감, 포장 상태, 실제 판재 크기,
상차 방식까지 한 번에 파악할 수 있어요.

오늘 포스팅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보도록 할게요.
슬라브단열재를 찾고 계신다면 PF보드는
충분히 검토할 만한 자재에요.
특히 PF보드두께를 줄이면서도 단열 성능을 확보하고 싶은 현장,
천장고나 마감 두께가 중요한 현장,
지붕 슬라브나 바닥 슬라브의 단열 성능을
꼼꼼하게 맞춰야 하는 현장에서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것은
“얇게 써도 되느냐”
보다
“현장 기준에 맞게 얇게 쓸 수 있느냐”
에요.
PF보드는 낮은 열전도율을 바탕으로
두께 절감에 유리한 단열재이지만,
최종 PF보드두께는
반드시 현장 부위, 설계 기준,
열관류율, 마감 구조, 시공 방식에 맞춰
결정해야 해요.

태화단열 유통팀은
함안, 창원, 마산, 진해, 진주, 의령, 고성, 밀양, 김해, 부산 등
경남권 현장에서 필요한 다양한 단열재를 상담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진처럼 PF보드가 판매장으로 입고되는 과정부터
창고 보관, 손님 방문 상담, 현장별 출고까지
꼼꼼하게 준비하고 있어요.
PF보드두께가 궁금하시거나,
슬라브단열재로 어떤 자재를 선택해야 할지 고민 중이시라면
현장 부위와 필요한 두께, 면적, 납품 방식을 정리해서
문의해주시면 돼요.
단열재는 단순히 한 장을 파는 자재가 아니라,
건물의 냉난방 효율과 결로 예방,
마감 품질까지 연결되는 중요한 공정이에요.
슬라브단열재, PF보드두께 고민이라면
태화단열 유통팀에서 현장에 맞는 방향으로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태화단열 유통팀 판매장에서 보유하고 있는
PF보드두께는
60T or 70T
제품으로 심재 준불연 등급을 가지고 있어요.
(수입 PF보드)
태화단열 시공팀에서는
국내산 LX하우시스 PF보드도
상시재고를 보유하고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
부담없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저희가 준비한
슬라브단열재로
PF보드두께를 얇게 써도 문제가 없는지,
경남 함안에서 방문해주신 손님 이야기로 풀어본 포스팅은
여기까지 하도록 할게요.
저희는 다음시간
조금 더 재미있고 흥미로운 단열재 이야기들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PF보드 외 단열재 취급품목
*경질우레탄보드 (PIR) 【심재 준불연, 1면 준불연, 2종1호, 2종2호】
*비드법보온판 (EPS단열재) 【심재 준불연, 2종 가등급, 1종 나등급, EIFS 작업용】
*압출법보온판 (XPS단열재) 【특호, 1호, 방습판 1호】
*저방사복합단열재 【심재 준불연, 접착, 비접착】
*열반사단열재 【불연, 접착, 비접착】
*그라스울 (무기질유리섬유단열재) 【120K, 96K, 80K, 48K, 32K, 24K 외】
*미네랄울 (무기질광물섬유단열재) 【140K, 120K, 100K, 80K, EIFS 작업용 외】
★그 외 부자재 취급품목
*EIFS 부자재 【유리섬유 메쉬, 몰탈, 화스너, 칼블럭, 우레탄폼, 폼본드 외】
*피피보드 【압출법보온판 + 폴리프로필렌 표면판 (도배용, 도장용, 타일용)】
*은박시트 / 백시트 【무가교 발포 폴리에틸렌】
*층간차음재 【바닥충격음 완충재용 EPS】
*단열벽지 【일반 단열벽지, 폼블럭 단열벽지】
*EIFS 마감재 【드라이비트, 스타코, 그래뉼, 스톤 외】
견적문의 및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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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재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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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재회사 태화단열에서 취급하는 단열재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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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재 품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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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함안) 외 납품 가능 지역
*경상남도 (경남)
창원시 (창원), 진주시 (진주), 통영시 (통영), 사천시 (사천), 김해시 (김해),
밀양시 (밀양), 거제시 (거제), 양산시 (양산), 의령군 (의령), 창녕군 (창녕),
경남 고성군 (경남고성), 남해군 (남해), 하동군 (하동),
산청군 (산청), 함양군 (함양), 거창군 (거창), 합천군 (합천)
*부산광역시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 부산진구, 사하구 (사하), 동래구 (동래), 부산 북구 (부산북구),
부산 남구 (부산남구), 연제구 (연제), 금정구 (금정), 사상구 (사상),
기장군 (기장), 수영구 (수영), 부산 강서구 (부산강서), 영도구 (영도),
부산 서구 (부산서구), 부산 동구 (부산동구), 부산 중구 (부산중구)
*경상북도 (경북)
김천시 (김천), 구미시 (구미), 경주시 (경주), 포항시 (포항), 영천시 (영천),
문경시 (문경), 안동시 (안동), 경산시 (경산), 상주시 (상주), 영주시 (영주),
성주군 (성주), 고령군 (고령), 예천군 (예천), 의성군 (의성), 칠곡군 (칠곡),
봉화군 (봉화), 영양군 (영양), 울진군 (울진), 영덕군 (영덕),
청송군 (청송), 청도군 (청도), 울릉도 (울릉)
*대구광역시 (대구)
달서구 (달서), 대구 북구 (대구북구), 수성구 (수성), 대구 동구 (대구동구),
대구 서구 (대구서구), 대구 남구 (대구남구),
대구 중구 (대구중구), 달성군 (달성), 군위군 (군위)
*울산광역시 (울산)
울산 남구 (울산남구), 울주군 (울주), 울산 북구 (울산북구),
울산 중구 (울산중구), 울산 동구 (울산동구)
*충청남도 (충남)
논산시 (논산), 공주시 (공주), 보령시 (보령), 천안시 (천안), 서산시 (서산),
계룡시 (계룡), 아산시 (아산), 당진군 (당진), 예산군 (예산), 금산군 (금산),
청양군 (청양), 부여군 (부여), 홍성군 (홍성), 서천군 (서천), 태안군 (태안)
*세종특별자치시 (세종)
조치원읍 (조치원)
*대전광역시 (대전)
대전 서구 (대전서구), 유성구 (유성), 대전 중구 (대전중구),
대전 동구 (대전동구), 대덕구 (대덕)
*충청북도 (충북)
청주시 (청주), 충주시 (충주), 제천시 (제천), 단양군 (단양), 괴산군 (괴산),
음성군 (음성), 증평군 (증평), 진천군 (진천),
보은군 (보은), 옥천군 (옥천), 영동군 (영동)
*전라남도 (전남)
목포시 (목포), 여수시 (여수), 순천시 (순천), 나주시 (나주), 광양시 (광양),
담양군 (담양), 곡성군 (곡성), 구례군 (구례), 고흥군 (고흥), 보성군 (보성),
화순군 (화순), 장흥군 (장흥), 강진군 (강진), 해남군 (해남), 영암군 (영암),
무안군 (무안), 함평군 (함평), 영광군 (영광), 장성군 (장성),
완도군 (완도), 진도군 (진도), 신안군 (신안)
*광주광역시 (광주)
광주 북구 (광주북구), 광산구 (광산), 광주 서구 (광주서구),
광주 남구 (광주남구), 광주 동구 (광주동구)
*전라북도 (전북)
전주시 (전주), 군산시 (군산), 익산시 (익산), 정읍시 (정읍), 남원시 (남원),
김제시 (김제), 완주군 (완주), 진안군 (진안), 무주군 (무주), 장수군 (장수),
임실군 (임실), 순창군 (순창), 고창군 (고창), 부안군 (부안)
*경기도 (경기)
-경기북부
파주시 (파주), 포천시 (포천), 남양주시 (남양주), 고양시 (고양), 양주시 (양주),
동두천시 (동두천), 의정부시 (의정부), 구리시 (구리), 연천군 (연천), 가평군 (가평)
-경기남부
안양시 (안양), 김포시 (김포), 과천시 (과천), 수원시 (수원),
화성시 (화성), 용인시 (용인), 여주시 (여주), 안산시 (안산), 시흥시 (시흥),
부천시 (부천), 광명시 (광명), 의왕시 (의왕), 군포시 (군포), 성남시 (성남),
하남시 (하남), 오산시 (오산), 평택시 (평택), 안성시 (안성),
경기도 광주시 (경기광주), 이천시 (이천), 양평군 (양평)
*서울특별시 (서울)
송파구 (송파), 서울 강서구 (서울강서), 강남구 (강남), 노원구 (노원),
관안구 (관악), 은평구 (은평), 서울 강동구 (서울강동), 양천구 (양천),
성북구 (성북), 구로구 (구로), 서초구 (서초), 영등포구 (영등포), 동작구 (동작),
중랑구 (중랑), 마포구 (마포), 동대문구 (동대문), 광진구 (광진),
서대문구 (서대문), 도붕구 (도봉), 강북구 (강북), 성동구 (성동),
금천구 (금천), 용산구 (용산), 종로구 (종로), 서울 중구 (서울중구)
*인천광역시 (인천)
인천 서구 (인천서구), 부평구 (부평), 남동구, 미추홀구 (미추홀), 연수구 (연수),
계양구 (계양), 인천 중구 (인천중구), 강화군 (강화),
인천 동구 (인천동구), 옹진군 (옹진)
*강원도 (강원)
춘천시 (춘천), 속초시 (속초), 원주시 (원주), 강릉시 (강릉), 태백시 (태백),
삼척시 (삼척), 동해시 (동해), 철원군 (철원), 화천군 (화천), 양구군 (양구),
강원도 고성군 (강원고성), 인제군 (인제), 양양군 (양양), 홍천군 (홍천),
횡성군 (횡성), 평창군 (평창), 정선군 (정선), 영월군 (영월)
*제주도
제주시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
※태화단열 온라인팀은 칼같이 ‘정확’한 제품으로
번개같이 ‘신속’하게 납품하되, 요람같이 ‘안전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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